링티 효과
링티 효과란? 링거랑 비슷한 효과를 낸다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링거 혹은 수액은 몸을 회복하기 위해서 이거나 몸에 전해질을 흡수를 빠르게 하여서 탈수 및 몸에 균형을 유지하게 해 줍니다.
실제로 정맥에 맞아서 바로 몸에 흡수시키는 링거와는 몸에 전달해주는 속도는 다르겠지만 마시는 음료로 나왔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의외로 링티가 만들어진 이유는 간단했는데요.
군대 군인들을 상대로 군의관들이 만든 일반 식품이라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링거는 맞는 동안 수액세트의 게이지가 정맥에 연결되어 있고 움직이기 불편하고 사실 작전 수행 중이나 의무병이 없거나 할 때 간단하게 몸에 수분 보충 및 비타민 보충 피로 개선 등의 유지 목적을 가지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링티 효능과 성분 그리고 성과
효능은 간단하게 위에도 언급했듯이 피로 개선과 비타민 섭취 탈수 방지 등 링거를 대신해서 만든 음료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간단하게 정맥주사가 필요 없이 물에 타서 바로 섭취 가능하게 분말가루로 포형식으로 쉽게 포장되어있습니다.
성분에서는 여러 가지 회복을 할 수 있는 분말 결정 포도당, 타우린, 구연산나트륨, 비타민C, 레몬향 분말 등 수액에 첨과 된 성분이랑 상당히 비슷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흡수면에서는 실제 링거와 차이는 있겠지만 마시는 면에서 효능 효과가 실제 수액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의 효과는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타우린과 포도당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피로 개선과 수분 보충 몸에 당을 충전함으로써 에너지원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아마 수분 보충을 해주는 이온음료의 개념이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만약 링티가 정말 수액과 별반 차이가 없고 효능이 전달이 가능해진다면 병원에서 맞는 수액보다 가격 경쟁이 충분히 낮고 어린 아이나 노인들 그리 혈관이 잘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나 바늘 공포증 있는 사람들이 수액을 맞지 않고도 충분히 적당한 가격으로 효능을 낸다면 엄청나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링티는 링거 워터라는 회사에서 만들어지게 되었고 링거 워터 대표이사인 이원철 대표는 재활의학과 의사 출신으로 처음으로 링티를 만든 분입니다. 링티는 2017년도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었고 고객들의 생생한 체험담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스포츠 음료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스포츠계에 음료수라고 말하면 대표적으로 포카리스웨트, 토레타, 파워에이드, 게토레이 이프로, 네버스탑 등 이온음료의 최강자들이 모여있는데요 여기 링티가 2020년 7월에 압도적으로 60% 센트를 차지하면서 1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링거 워터가 초반부터 좋은 행보를 걸은 것은 아녔는데요. 지난해 링거 워터는 식품을 판매하는 회사 이름에 명칭이 부적절하다며 허위 과장광고 혐의로 지적을 받았고 다행히 올해 초 검찰은 사안에 '혐의 없음'으로 되었습니다.
이에 이원철 대표는 "회사의 법인 명인 링거 워터에서 '링거'라는 단어가 의약품으로 인식되는데서 이 같은 문제가 생긴 것" 이라면서 " 애초 식품사업뿐만 아니라 링거 워터산의 전문의약품 취득을 병행하고 있는데 문제가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후 링거 워터는 전문의 약품인 링거 워터 액상타입과 분말 타입(링거 워터산) 등 전문의약품 2종을 출시를 위해 시범생산 중이랍니다. 이후 마케팅에 더욱더 집중하게 되면서 최근엔 링티광고에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와 전속모델 계약까지 체결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링티의 프리미엄 버전이 '링티 플러스'도 출시가 되었고 이 제품은 고객과 약사들의 의견을 반영시켜 링티에 비타민(B군)과 아미노산을 일일 권장량만큼 더해 약국 전용 판매 제품으로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부작용 및 궁금한 점
링티가 분명 좋은 음료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에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심각한 부작용은 아니지만 판매처에서도 권장하는 링티의 하루 권장량은 1일 2포까지 입니다. 과다 섭취 시 요산을 많이 생성되는데 이게 고량의 타우린 성분으로 인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비타민C를 함량하고 있는데 비타민은 우리 몸에서 특정 섭취량 이외는 전부 소변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소변이 자주 보게 됩니다. 이는 즉 소변을 담당하는 신장에 무리가 갈 수도 있습니다.
가루만 먹어도 되나요?
링티는 최적의 농도와 삼투압을 위해 생수 500ml에 혼합하여 섭취 해야 합니다 차가운 생수에 혼합하여 먹을때 좋고 탄산수나 다른 음료에 혼합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섭취속도가 영향이 있나요?
빠르게 섭취하면 조금 더 빨리 흡수가 되지만 총량의 차이는 없다고 합니다
뜨거운 물에 마셔도 되나요?
물의 온도는 상관이 없고 냉수나 온수의 경우 위에서 체온과 비슷하게 된후 소장에서 흡수가 일어나기 때문에 차가운물이나 뜨거운 물은 상관 없지만 섭취시 찬물에 혼합하는 것이 좀더 맛있게 먹을수 있다고 합니다.
유통기한이 얼마나 되나요?
유통이기한 제조 일로 부터 2년이라고 합니다. 물에 혼합시 바로 섭취를 권장합니다.
가격 및 판매처
링티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본 결과 맛은 복숭아 맛과 레몬 맛이 있습니다. 현 52% 할인으로 100회 레몬/복숭아가 148000원 정도이고 그 외 여러 가지 보틀과 함께 포함된 상품도 있습니다. 상품마다 회분이 다르니 이 부분 참고하셔서 필요한 만큼 구매하셔서 드시는 게 좋습니다.
링티에 대한 생각
링티에서 대해서 알아보면서 알게 된 사실은 군의관 출신의 이원철 대표가 병사들을 생각한 마음에서 발견하게 된 획기적인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음료를 만들게 된 것이 의사 출신인 것에 대해서 신임이 좀 더 가는 음료수입니다.
앞으로 대표님이 생각하신 대로 수분 보충으로 나온 것으로 이외에도 전문의약품으로도 성장할 수 있어서 정말 정맥 수액만큼의 효과가 경구로 효과로 작용한다면 경제적 측면과 수액을 맞지 못하게 되는 상황의 환자들까지도 쉽게 섭취되는 의약품으로 성장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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